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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진, 35도 가마솥 폭염 뚫은 ‘불타는 열정’… 공주 탄천농협 육가공공장 준공식 축하무대 평정

폭염경보가 발령된 한여름의 무더위와 살을 베어낼 듯 강렬한 대낮의 햇볕도 ‘장구의 신’ 가수 박서진의 뜨거운 무대 열정과 압도적인 가창력을 가로막지 못했다.

가수 박서진은 7월 15일 충남 공주시 탄천농협 육가공공장 준공식 현장에서 개최된 축하 무대에 올라, 가마솥더위를 단숨에 날려버리는 명품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현장은 야외 대낮 공연의 특성상 그늘 하나 없는 무대 위로 내리쬐는 뜨거운 태양 볕과 숨이 턱턱 막히는 고온다습한 폭염이 겹쳐 가만히 서 있기만 해도 땀이 비 오듯 쏟아지는 악조건이었다. 하지만 박서진은 프로페셔널한 아티스트답게 시종일관 밝은 미소를 잃지 않으며 현장을 가득 메운 관객들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특히 자신의 대표곡인 ‘지나야’ 무대가 시작되자 현장의 열기는 최고조에 달했다. 박서진은 호흡을 가다듬기조차 힘든 뙤약볕 아래서도 흔들림 없는 완벽한 라이브 가창력과 특유의 가슴을 울리는 애절한 보이스를 과시하며 명곡 ‘지나야’를 완벽하게 열창해 냈다. 폭염을 잊게 만드는 그의 명품 가창력에 현장을 찾은 수많은 팬들과 공주시민들은 연신 환호성을 지르며 뜨거운 박수갈채로 화답했다.

극한의 날씨 조건 속에서도 관객들에게 최고의 무대를 선사하기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한 박서진의 프로페셔널한 ‘지나야’ 라이브 무대는 유튜브 쇼츠로 만나본다.


– 본 영상은 독자 편의 및 정보 제공을 위해 큐레이션된 콘텐츠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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