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롯 야생마’ 신승태가 안성 무대에서 관객과 완벽한 호흡을 선보이며 현장을 흥의 도가니로 만들었다.
지난 7월 10일 안성맞춤아트홀에서 열린 ‘서휘라 노래교실’에 초대가수로 합류한 신승태는 특유의 시원한 가창력과 능수능란한 무대 매너로 관객들의 뜨거운 환호를 이끌어냈다.
이날 공연의 하이라이트는 무대와 객석이 음악으로 하나 된 순간이었다. 신승태는 무대 위에서 열창하던 중, 무대 아래 객석에서 음악에 맞춰 정열적으로 춤을 추고 있는 한 아버님을 발견했다.
이에 신승태는 무대 위에서 아버님을 다정하게 바라보며 그대로 박자를 맞춰 흥겹게 막춤을 추기 시작했다. 무대 아래에서 신명 나게 스텝을 밟는 아버님과, 그 모습을 보며 무대 위에서 능청스럽게 장단을 맞추는 신승태의 유쾌한 ‘눈맞춤 댄스 컬래버레이션’에 현장 관객들은 배꼽을 잡으며 폭발적인 박수와 환호성을 쏟아냈다.
관객의 작은 몸짓 하나 놓치지 않고 최고의 흥으로 화답한 신승태와 아버님의 센스 넘치는 케미스트리 현장은 아래 쇼츠 영상으로 만나 본다.
– 본 영상은 독자 편의 및 정보 제공을 위해 큐레이션된 콘텐츠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