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전시

트롯 스타들 울산 총출동! ‘으라차차라이브온’, 7월 16일 개최 확정

국내 정상급 유튜브 채널 송출… 기존 방송 틀 깨부순 파격적 ‘라이브 미디어’ 포맷

기존 TV 방송의 정형화된 틀과 시공간적 한계를 과감히 깨부수고, 뉴미디어 플랫폼을 통해 전 세계 팬들과 실시간으로 호흡하는 신개념 트롯 라이브 쇼가 울산을 뜨겁게 달군다.

트롯 예능 및 대중문화 콘텐츠 트렌드를 선도하는 ‘으라차차 엔터테인먼트’는 오는 7월 16일 오후 2시 30분, 울산 남구 소재 ‘MG강남새마을금고 비바홀’에서 화제의 중심에 선 ‘제4회 으라차차라이브온’ 콘서트를 전격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대축제는 지역 문화 예술 저변 확대에 앞장서는 으라차차 엔터테인먼트가 주최·주관하고, 울산강남새마을금고 본점이 공식 협찬사로 참여해 현장 관객들을 위한 명품 무대 인프라를 전방위로 지원한다.

▲ 제4회 으라차차라이브온 ⓒ 매일문화

특히 대중의 이목을 집중시키는 것은 ‘으라차차 라이브온’만이 가진 독창적인 방송 포맷이다. ‘으라차차 라이브온’은 기존 레거시 미디어 방송의 전형적인 틀을 과감히 탈피한 신개념 라이브 방송으로, 시공간의 제약을 넘어 국내 정상급 유튜브 채널을 통해 안방극장은 물론 글로벌 시청자들의 모바일 화면 속으로 직접 찾아가는 혁신적인 뉴미디어 스트리밍 쇼다. 현장의 폭발적인 열기를 고스란히 담아 실시간 고화질로 송출함으로써, 안방에서도 콘서트 1열에 앉은 듯한 생생한 현장감을 선사하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뉴미디어 트롯 바람을 이끌 이번 4회 공연 역시 역대급 라인업을 구축했다. 재치 넘치는 입담과 매끄러운 조율 능력으로 종횡무진 활약 중인 베테랑 가수 겸 MC 수근이 진행을 맡아 특유의 유쾌한 에너지로 온·오프라인 현장을 아우를 예정이다.

이와 함께 독보적인 감성과 폭발적인 가창력을 지닌 이서현, 상큼 발랄한 매력으로 차세대 트롯 퀸을 노리는 강자민, 화려한 퍼포먼스로 무대를 장악하는 실력파 그룹 퀸즈, 깊이 있는 보이스로 심금을 울리는 감성 장인 김초이, 호소력 짙은 음색의 대세 보컬 김연우, 그리고 시원한 사이다 가창력과 아우라를 뿜어내는 지원까지 대한민국 트롯계를 대표하는 간판스타들이 총출동해 단 한 순간도 눈을 뗄 수 없는 릴레이 명품 무대를 선사한다.

공연 관계자는 “이번 제4회 공연은 기존 방송의 정형화된 공식에서 벗어나 아티스트와 팬들이 온·오프라인 경계 없이 가장 날것의 감동을 공유하는 축제의 장이 될 것”이라며 “최고의 음향 설비를 갖춘 비바홀 현장 관객은 물론, 유튜브로 함께하는 수많은 시청자들까지 동시에 매료시킬 수 있도록 연출과 송출 시스템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여름의 한가운데서 펼쳐지는 혁신적 트롯 대축제 ‘제4회 으라차차 라이브온’ 울산 공연은 오는 7월 16일 화려한 막을 올리며, 폭발적인 가창력과 뉴미디어 라이브의 묘미를 더해 시청자들에게 잊지 못할 청량한 여름날의 추억을 선물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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