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고성 운흥사 영산대제 현장을 완전히 사로잡은 ‘트롯 요정’ 빈예서의 역대급 귀요미 모먼트!
전통 깊은 영산대제 무대에 초대가수로 등장한 빈예서가 한국 트롯의 명곡 ‘이별의 부산정거장’을 열창했습니다. 첫 소절부터 맑고 청아한 폭풍 가창력으로 현장을 압도하더니, 신나는 리듬이 시작되자마자 숨겨둔 반전 매력을 대방출했는데요.
노래 중간중간 경쾌한 리듬에 맞춰 통통 튀는 깜찍한 댄스를 선보이며 관객들의 심장을 제대로 저격했습니다. 가창력은 기본, 사랑스러운 팬 서비스까지 완벽했던 빈예서의 심쿵 무대 순간을 쇼츠 영상으로 만나본다.
– 본 영상은 독자 편의 및 정보 제공을 위해 큐레이션된 콘텐츠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