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구의 신’ 박서진(パクソジン)이 탄광 역사와 광부들의 숭고한 헌신을 기리는 뜻깊은 축제의 현장을 뜨거운 감동과 열정으로 가득 채웠다.
가수 박서진은 지난 6월 28일 강원도 태백시 황지연못 특설무대에서 성황리에 개최된 ‘제1회 광부의 날’ 전야제 축하공연에 초청 가수로 무대에 올랐다.
이번 행사는 대한민국 산업화의 역군이었던 광부들의 노고를 기리기 위해 제정된 첫 번째 공식 기념일의 막을 여는 전야제 무대로, 박서진의 출연 소식이 알려진 직후부터 전국 각지의 팬덤 ‘닻별’을 비롯한 수많은 관객의 이목이 집중됐다.
이날 무대에 오른 박서진은 특유의 청량하면서도 깊은 울림을 주는 보이스로 관객들의 귀를 사로잡은 것은 물론, 전매특허인 화려하고 신명 나는 장구 퍼포먼스를 연이어 선보이며 현장 분위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황지연못을 가득 메운 태백 시민들과 관광객들은 매 순간 폭발적인 환호성과 떼창으로 화답하며 무대의 열기를 함께 나눴다.
현장의 뜨거웠던 열기와 박서진의 압도적인 무대 매너는 아래 쇼츠 영상으로 만나본다.
– 본 영상은 독자 편의 및 정보 제공을 위해 큐레이션된 콘텐츠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