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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기창 안동시장, 낙동강 둔치 현장 점검… “시민 편의 최우선”

권기창 안동시장, 맨발 걷기 길 등 낙동강 둔치 현장 간부회의 주재

안동시는 권기창 안동시장이 7월 3일 시청 간부들과 함께 낙동강 둔치를 찾아 현장 간부회의를 열고, 시민들의 이용이 많은 맨발 걷기 길 등 주요 시설을 집중 점검했다고 밝혔다.

▲ 권기창 안동시장이 3일 오전 낙동강 둔치를 찾아 시민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맨발 걷기 길을 직접 걸으며 시설 현황을 세밀히 살피고 있다. ⓒ 안동시

이번 현장 방문은 시민들이 즐겨 찾는 낙동강 둔치의 시설물 관리 상태를 직접 확인하고, 시민들의 눈높이에서 편의성을 높일 수 있는 개선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권기창 시장은 관계자들과 현장을 살피며 안전 관리와 시설 정비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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