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는 권기창 안동시장이 7월 3일 시청 간부들과 함께 낙동강 둔치를 찾아 현장 간부회의를 열고, 시민들의 이용이 많은 맨발 걷기 길 등 주요 시설을 집중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 방문은 시민들이 즐겨 찾는 낙동강 둔치의 시설물 관리 상태를 직접 확인하고, 시민들의 눈높이에서 편의성을 높일 수 있는 개선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권기창 시장은 관계자들과 현장을 살피며 안전 관리와 시설 정비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안동시는 권기창 안동시장이 7월 3일 시청 간부들과 함께 낙동강 둔치를 찾아 현장 간부회의를 열고, 시민들의 이용이 많은 맨발 걷기 길 등 주요 시설을 집중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 방문은 시민들이 즐겨 찾는 낙동강 둔치의 시설물 관리 상태를 직접 확인하고, 시민들의 눈높이에서 편의성을 높일 수 있는 개선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권기창 시장은 관계자들과 현장을 살피며 안전 관리와 시설 정비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