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트롯4에서 독보적인 가창력과 스타성을 입증하며 대망의 2위를 차지한 가수 허찬미가 경산의 자부심인 자인단오제 개막식 무대를 완벽하게 장악하며 축제 열기를 뜨겁게 달궜다.
6월 19일, 경산시 자인면 계정숲 특설무대에서 화려하게 막을 올린 자인단오제 개막식 축하 무대에 오른 허찬미는 남진의 메가 히트곡 ‘마음이 고와야지’를 열창하며 관객들의 탄성을 자아냈다.
이날 허찬미는 트렌디하게 재해석한 편곡에 맞춰 전문 댄서팀과 함께 무대에 등장해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야외 특설무대의 대형 안무 동선 속에서도 흔들림 없는 완벽한 폭발적 가창력은 물론, 댄서들과 찰떡같은 합을 이루는 화려하고 역동적인 댄스 퍼포먼스를 끊임없이 쏟아냈다.
특히 특유의 밝고 러블리한 에너지를 발산하다가도, 곡이 전개될수록 무대 위를 휘어잡는 카리스마 넘치는 반전 매력을 선보여 현장 분위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축제장을 가득 메운 관객들은 허찬미의 압도적인 무대 매너와 흥겨운 리듬에 맞춰 뜨거운 환호와 박수로 화답했다.
축제장을 가득 메운 관객들을 단숨에 매료시킨 허찬미의 러블리한 반전 라이브 순간과 화려한 댄스 퍼포먼스를 쇼츠 영상으로 만나본다.
– 본 영상은 독자 편의 및 정보 제공을 위해 큐레이션된 콘텐츠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