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성 거인’이자 ‘트롯 바비’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가수 정서주가 충주의 밤하늘을 아름다운 목소리와 사랑스러운 몸짓으로 물들였습니다.
정서주는 지난 6월 14일 충북 충주종합운동장 메인 무대에서 열린 ‘2026 충주 다이브(DIVE) 페스티벌’의 폐막식 무대에 올라 축제의 피날레를 화려하게 장식했는데요.
이날 무대에 등장한 정서주는 자신의 히트곡 ‘운명 같은 여인’을 열창했습니다. 첫 소절이 시작되자마자 특유의 청아하고 맑은 음색으로 충주종합운동장을 가득 메운 관객들의 마음을 단숨에 사로잡았습니다.
정서주는 명불허전의 폭발적인 가창력은 물론, 음악에 맞춰 깜찍하고 사랑스러운 포인트 안무를 선보이며 독보적인 무대 매너로 현장 분위기를 최고조로 이끌어 올렸습니다. 관객석을 가득 채운 팬들의 뜨거운 함성과 연호 속에서 완벽한 호흡을 선보인 정서주의 러블리한 반전 라이브 순간을 영상으로 만나봅니다.
– 본 영상은 독자 편의 및 정보 제공을 위해 큐레이션된 콘텐츠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