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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바라기와 첨성대가 만든 여름 풍경

해를 닮은 꽃, 별을 닮은 탑

노란 해바라기
햇살을 품고 웃는다.

그 뒤 첨성대
고요히 별을 기다린다.

하늘과 땅 사이
시간이 피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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